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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센토스 홈페이지 새단장기념 선물(칼럼후기) SENTOS 2019-09-02 523
목소리 톤으로 구사하는 설득의 기술 SENTOS 2024-05-01 722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10(마지막 이야기) ‘보복성 비인간화’ – 우리는 다정함으로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SENTOS 2024-01-06 640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9 ‘우리편이야 아니야? - 세대갈등을 설명하는 친화력의 편향 ’ SENTOS 2023-10-16 577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8 ‘눈 맞춤은 나눔과 협력으로 - 친화력의 발전 ’ SENTOS 2023-07-25 575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7 ‘달리기도 못하는 아기도 타인의 마음을 안다’ SENTOS 2023-07-25 383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6 ‘눈의 흰자위(하얀 공막)는 친화력의 선택 ’ SENTOS 2023-05-24 606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5 ‘여성화된 얼굴의 남자가 결혼에 유리하다 –자기가축화의 과정 ’ SENTOS 2023-05-24 353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4 ‘사람의 자기가축화-자제력의 결과 ’ SENTOS 2023-03-22 299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3 ‘다정한 늑대, 개는 스스로 가축이 되었다 ’ SENTOS 2023-01-26 351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2 ‘가장 다정한 사람-호모 사피엔스’ SENTOS 2023-01-05 315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1 ‘손 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SENTOS 2022-12-27 339
‘예민한게 아니라 예리한거야~!” SENTOS 2022-12-22 401
‘우리는 왜 엄마한테 불같이 화를 낼까?‘ SENTOS 2022-05-11 630
‘최고의 선택'과 ‘만족스런 선택‘ SENTOS 2022-05-11 566
‘후회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뇌의 능력..’ SENTOS 2022-05-11 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