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센토스 대표 박보영입니다.

‘Sense to be smart’ 를 위해 센토스를 시작한지 20년 가까이 세월이 흐르는 사이 사회는 정말 빠른 속도로 변했습니다. digital 시대는 섬광같은 속도로 달려가고 있고 동시에
analog 인 우리는 더 예민해지고 sensitive 하게 신호에 반응하는 ‘민감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더 예민해지는 이유는 인류가 시작한 이후 멈춤 없이 변화해온 어떤 세상에서도 절대 행복하기를 포기하지 않는 우리의 본성이 digital로 변화해 가는 속도에 맞춰 행복을 찾아 나섰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AI 같은 digital의 발전이 다양한 분야에서 그 실력을 발휘하고 있고 또 더 놀랍게 그 실력을 뽐내겠지만 그 모든 digital 기술이 ‘인간의 행복’을 전제하지 않으면 기술발전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반드시 실패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sentos’ 는 개인의 행복과 기업의 성공에 더 필요한 ‘필살기’가 되었습니다.

예민한 감성의 유전자를 가진 우리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 속에서 ‘존재’를 확인하고 공감받으며 실력을 인정받는 ‘존중’의 신호를 완전하게 느끼고 확인할 때 진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결정적 순간에는 반드시 analog 신호(sense)를 활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센토스에서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기업을 경영하고 제품을 연구하고 개발하고 판매하고 고객을 응대하며 환자를 간호하는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마음에 드는 삶’을 살아 가기 위해 사용해야 할 ‘매력적인 sense’ 들을 제시합니다.

센토스 프로그램은 오늘을 포함 한 미래에 만날 모든 고객이 어디에서 삶을 살아내든 ‘완전한 행복, 마음에 드는 행복한 삶’에 다다를 수 있도록 인간의 감성을 중심에 두고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다듬어 질 것입니다.

센토스와 함께하는 모든 고객이 즐겁게 그 방법을 배우고 훈련하여 자신의 삶에 효과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1월 센토스 대표 박 보 영